MY PROTEIN. IMPACT WHEY ISOLATE (UNFLAVORED) / 마이 프로틴 임팩트웨이 아이솔레이트 (무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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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RKOUT

MY PROTEIN. IMPACT WHEY ISOLATE (UNFLAVORED) / 마이 프로틴 임팩트웨이 아이솔레이트 (무맛)

운동을 오래하시는 분들은 부족한 단백질을 보충하기 위해 보충제를 드시는 분들이 많다. (운동 하시는 분들이 이 글을 볼테니 부족한 단백질 섭취의 중요성에 대해서는 굳이 언급하지 않도록 하겠다.) 나도 그런 사람 중 한명인데 피부가 민감성 피부라 그런지 시중에 파는 대부분의 단백질 보충제를 먹으면 여드름 등의 피부 트러블이 생기는 것이였다. 그러다 NOW사의 WHEY PROTEIN ISOLATE (NATURAL UNFLAVORED 일명 나우 무맛) 제품을 알게 되었다. 그 제품은 첨가제 등이 들어가 있지 않기에 트러블 걱정도 없었으므로 한동안 꾸준히 먹었던 것 같다. 지금은 익숙해졌지만 다만 무맛이기에 그 특유의 맛이 처음에는 메스껍게 느껴질 수도 있다. (몇몇 분들은 날 고등어를 물에 휙휙 저은 후 그 물을 마시는 것 같다고 한다. 그만큼 비릴 수도 있다.)

뭐 기존에 먹던 나우무맛이 거의 다 떨어져 가기에 이번에는 요즘 핫하다는 마프 무맛 (MYPROTEIN사의 WHEY ISOLATE UNFLAVORED)을 주문해보았다. 일단 가격이 나우사와 비교하여 굉장히 싸다. 일정 금액 이상이면 배송비도 무료다. 

성분이야 뭐 첨가제 없이 단백질만 가득가득이라 보면 된다. 

보충제의 모습은 그냥 약간 노란끼가 있는 흰색 가루 느낌이다. 

쉐이크 통에 보충제를 먼저 넣으면 바닥에 붙을 수도 있기에 생긴 습관... 물을 조금 넣고 보충제를 넣은 후 그리고 다시 물을 넣어준다. 

풀림은 굉장히 좋으나 사진과 같이 거품이 많이 생기긴 한다. 뭐 물론 나는 거품이나 풀림 등은 신경 쓰지 않으니 그냥 마셨다. 

마신 후 남은 거품? (보충제?)는 물을 조금 더 넣어서 흔들어 마셨다. 

아! 중요한 맛에 대해서 언급을 안했다. 맛은 나우무맛과 비교했을 때 굉장히 맛있다. 약간 고소한 느낌이 나는 무맛이라고 해야할까? 현재 섭취한지 1주일이 넘었지만 피부 트러블도 전혀 나지 않고 있다. 

그리고 가격도 싸다.

과연 요즘 핫한데는 이유가 있었다. 

앞으로는 특별한 일이 없다면 나우무맛 대신에 마프무맛을 꾸준히 섭취할 것 같다.